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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김완섭 기재부 2차관 만나 영일만 대교 조속 추진 건의

작성일
2023-08-22 13:56:16
작성자
관리자

현재 국도대체우회도로(국도 31호선)는 이미 교통량이 E등급인 포화상태

북구의 영일만산단과 남구의 블루밸리산단 잇는 영일만대교 건설 시급

김정재 의원, “지역균형발전과 포항의 경제성장을 위해 조속 추진 필요”



김정재 의원(국민의힘, 포항 북구)이 지역 SOC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광폭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7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김완섭 기재부 2차관을 만나

지역 숙원사업인 포항~영덕 고속도로(영일만대교)건설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영일만대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현재 울산~포항 간 고속도로와 연결된 국도 31호선은 이미 교통량이 E등급으로 포화 상태인 데다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인 포항~영덕 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교통대란이 우려되기 때문에 사업추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 포항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과 수소연료전지 발전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통과 등으로 

북구의 영일만 일반산단과 남구의 블루밸리 국가산단을 잇는 영일만대교가 하루빨리 건설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역균형발전과 포항의 경제성장을 위해 영일만대교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사업이 적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국토부와 기재부 등 정부 부처와 긴밀히 협조해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고 전했다.